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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A_시스템 : 쿠팡 3,370만 고객정보 유출… “6월부터 무단접근 정황”]

3줄 요약

본문 & 반응

형이 보기엔 지금 포인트가 딱 두 개야. (1) 규모가 크다(수천만 단위) (2) 기간이 길었다는 인상(6월부터 “최근까지”). 그래서 사람들 반응도 “해킹이냐 아니냐”보다, 왜 이렇게 오래 몰랐냐 / 권한·인증 관리는 왜 허술했냐로 꽂히더라.

그리고 여기서 제일 조심할 건, “누가 했다” 같은 건 아직 수사로 확정된 게 아니면 단정하면 바로 선 넘는다는 점이야. 지금 단계에선 사건 경위와 책임 범위가 추가로 확인될 필요가 있다.

현실적으로 이용자 입장에서 당장 중요한 건 2차 피해야. 요즘은 이런 이슈 터지면 사칭 문자/전화가 같이 따라붙는 경우가 많거든. 링크 눌러서 개인정보 다시 입력하라는 류, 계정 확인을 빌미로 앱 설치 유도하는 류는 그냥 컷하는 게 안전하다.

형의 한마디

비밀번호 유출이 확인된 건 아니라는 설명이 있어도, 다른 서비스랑 비번 돌려쓰는 사람은 이참에 바꿔두는 게 마음이 편하다. 지금은 분노보다 피싱 차단이 먼저야.

본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니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개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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