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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中 에너지 급소 찔렀다…이란 관세 25% 숨은 의도

EFA System | A-Line Market Flow Analysis Report
한 줄 핵심 요약
트럼프가 ‘이란 교역국 25% 관세’ 카드를 꺼냈고, 이는 표면상 이란 압박이지만 실제로는 이란 원유 수출의 90%를 흡수하는 중국의 에너지 급소를 정조준한 지정학적 압박 전략으로 해석된다.
핵심 요약 3줄
  • 이란-중국 에너지 구조: 이란 원유 수출의 80~90%가 중국행, 중국은 전체 원유 수입의 13~15%를 이란에 의존하는 ‘상호 종속’ 구조
  • 호르무즈 해협 레버리지: 세계 해상 원유 무역의 20~30%가 통과하는 초크포인트, 통과 물량의 70% 가까이가 중국·인도·일본·한국행으로 미국의 군사·제재·금융 통제력 집중
  • 트럼프 전략 의도: 단순 이란 제재가 아니라 베네수엘라·이란 통제로 중국의 ‘할인 원유 루트’를 차단하고, 미-중 무역휴전 깨뜨리며 에너지 안보 압박 강화

배경: 트럼프 ‘이란 교역국 25% 관세’ 폭탄 투하

1월 12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는 미국과의 모든 거래에 25% 관세를 부과한다. 즉시 효력 발생”이라는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란 내 반정부 시위가 3주째 이어지고 사망자가 최소 648명(일부 추정 6,000명 이상)에 달하는 가운데, 미국은 외교적 압박을 넘어 경제 제재와 군사 옵션까지 꺼내들고 있다.

백악관은 “외교가 최우선 선택지지만, 필요하다면 군사 옵션도 주저하지 않는다”고 못을 박았고, 뉴욕타임스는 “국방부가 이란 핵시설과 미사일 기지 공격 옵션을 트럼프에게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미 가상 이란대사관은 미국인들에게 “즉시 이란을 떠나라”는 긴급 공지를 올렸다.

트럼프 대이란 제재 타임라인

  • 1월 3일: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압송, 베네수엘라산 원유 통제 시작
  • 1월 12일: 이란 교역국 대상 25% 관세 발표 (2차 제재)
  • 1월 13일: 국방장관·국무장관·합참의장으로부터 이란 상황 보고 예정, 군사·비군사 옵션 검토
  • 주요 옵션: 핵시설·미사일기지 군사타격, 사이버공격, 신규 제재, 반정부 온라인 계정 지원

숫자로 보는 이란-중국 에너지 의존 구조

이란 → 중국: 사실상 ‘중국 전용 산유국’

이란은 2018년 트럼프 1기 행정부의 핵협정 탈퇴 이후 미국 제재를 받으며 대부분 국가들이 이란산 원유 구매를 중단했다. 그 결과 이란은 중국 시장에 극단적으로 의존하는 구조로 재편됐다.


이란 원유 수출 구조 (2023~2025년 기준)

  • 중국행 비중: 80~90% (Kpler, Vortexa, 미 의회조사국 추정)
  • 이란 일 수출량: 약 170만 배럴 (세계 수요의 2% 미만)
  • 중국 수입 경로: 주로 산둥성 ‘티팟(독립 정유사)’으로 유입, 그림자 선단(위치추적 끈 불법 유조선) 활용
  • 가격 할인: 2023년 오만산 대비 배럴당 11달러 저렴, 2024년 4달러, 현재 2달러 수준 (제재 우려로 할인폭 축소 중)
  • 결제 방식: 달러 대신 위안화 결제, 이란은 받은 돈을 중국 상품 구매에만 사용 가능 (경제 종속 심화)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란이 중국 다롄·저우산 항구에 비축해둔 2,500만 배럴 중 300만 배럴을 최근 반출했으며, 이를 통해 10억 달러 수익을 기대한다”고 보도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주도로 진행된 이 거래는 하마스·헤즈볼라 등 중동 민병대 지원 자금으로 활용될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 → 이란: 수입의 13~14% 의존, 대체 불가 구조

중국 입장에서도 이란은 무시할 수 없는 공급처다. 로이터·Kpler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이란산 원유는 중국 전체 원유 수입의 약 13~14%를 차지한다. 중국은 하루 평균 1,100만~1,200만 배럴의 원유를 수입하는데, 이 중 약 150만~170만 배럴이 이란산으로 추정된다.

중국의 이란 의존 배경

1. 가격 경쟁력: 제재 대상이라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 수입단가 절감 효과

2. 외교적 연결고리: 미국 제재 회피를 위한 이란-러시아-중국 삼각 협력 구도

3. 에너지 안보: 사우디·러시아·베네수엘라·이란 등 다변화 전략의 일환

4. 위안화 결제: 달러 패권 우회 수단, 위안화 국제화 전략과 맞물림

2025년 3월, 중국은 8개월 만에 최대 원유 수입량(하루 1,210만 배럴)을 기록했는데, 이 급증의 주요 원인은 “향후 미국 제재 가능성에 대비한 이란산 원유 선제 대량 매입”이었다. 중국 독립 정유사들은 제재 강화 전 저가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려는 전략적 비축에 나섰다.

호르무즈 해협: 미국의 ‘에너지 목줄’ 레버리지

세계 해상 원유의 20~30%가 통과하는 초크포인트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잇는 길이 약 160km, 최협폭 33~50km의 좁은 수로다. 이곳을 통해 하루 평균 2,000만 배럴의 원유가 운송되며, 이는 전 세계 석유 소비량의 약 20%, 해상 원유 무역의 25~30%에 해당한다.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물량 분석 (EIA, IEA 기준)

  • 일 통과량: 약 2,000만 배럴 (세계 석유 소비의 20%, 해상 무역의 25~30%)
  • 아시아행 비중: 통과 물량의 84%, 그 중 중국·인도·일본·한국 4개국이 약 69~70% 차지
  • LNG 통과량: 세계 LNG 해상 운송의 약 20% (3분의 1까지 추정도 있음)
  • 한국 의존도: 중동산 원유 수입의 90%이상 호르무즈 경유, 전체 원유 수입의 약 70%가 중동산
  • 지리적 특성: 수심 얕아 대형 유조선 항로 제한적, 대부분 이란 영해 통과 → 이란이 사실상 통제권 보유

2025년 6월, 이란 의회는 미국의 핵시설 공격에 맞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최고국가안보회의 승인만 남은 상황에서, 이란은 림펫 기뢰·계류 기뢰·침저기뢰 등 다양한 봉쇄 수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얕은 수심과 이란 해안선 근접성 때문에 미사일·소형 순찰정·헬기 공격에도 선박들이 취약하다.

실제 봉쇄 없어도 ‘보이지 않는 비용’ 급등

흥미로운 점은 호르무즈 해협이 아직 실제로 봉쇄되지 않았음에도, 유조선들이 이미 운항을 기피하고 있다는 것이다. S&P 글로벌에 따르면 2025년 6월 걸프 지역으로 향하는 빈 유조선은 일평균 712척으로 2021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호르무즈 긴장 고조 시 ‘보이지 않는 비용’

  • 전쟁 위험 할증료: 기존 대비 300~500% 급등, 보험사들이 호르무즈 경유 선박에 부과
  • 운임 폭등: 페르시아만-중국 노선 27만톤급 운임, 일주일 만에 44% 상승 (S&P 플래츠 기준)
  • GPS 교란: UAE·카타르·바레인 전역에서 심각한 GPS 재밍·스푸핑 목격, 충돌사고 위험 증가
  • 2025년 6월 17일 충돌사고: 200만 배럴 이라크산 적재 유조선 ‘Front Eagle’과 ‘Adalynn’ 충돌

선사들은 “일단 멈춤”을 선택하며 상황을 관망하고 있다. 카타르에너지는 자사 LNG 선박들에게 “화물 선적 하루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 밖에 머물라”고 구체적으로 지시했다. 실제 봉쇄가 없어도, 이미 공급망은 마비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 전략 해석: 이란이 아니라 중국이 타깃

베네수엘라-이란 연쇄 제재로 중국 에너지 루트 차단

트럼프 행정부의 움직임을 시계열로 정리하면, 이란 제재는 독립적인 사안이 아니라 중국을 겨냥한 종합 전략의 일부임을 알 수 있다.

트럼프의 ‘중국 에너지 압박’ 3단계

1단계 (1월 3일):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압송 후 원유 통제 시작 → 중국은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최대 수입국, 전체 수입의 4~5% 차지

2단계 (1월 12일): 이란 교역국 25% 관세 발표 → 중국은 이란산 원유의 최대 수입국, 전체 수입의 13~15% 차지

3단계 (진행 중):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 → 미 해군 바레인 제5함대 작전 준비, 중국·인도·일본·한국 등 아시아 수입국 70% 타격

누적 효과: 중국 원유 수입의 약 18~20%(베네수엘라 4~5% + 이란 13~15%) 타격, 호르무즈까지 막히면 아시아 전체 공급망 마비

블룸버그는 “이번 이란 제재로 미중 관세휴전이 깨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10월 미중 정상회담 이후 가까스로 봉합된 무역갈등이 에너지 제재를 통해 재점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CNN도 “중국은 이란의 최대 교역국이자 미국의 주요 교역국 중 하나이므로, 25% 관세가 시행되면 미국으로 수입되는 상당량의 상품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군사·제재·금융·수송로 4중 압박

미국은 단순히 관세만 부과하는 것이 아니라, 군사력·제재·금융망·전략수송로를 동시에 활용하는 다층적 압박을 가하고 있다.

미국의 4중 레버리지

1. 군사 레버리지: 바레인 제5함대, 호르무즈 해협 군사작전 준비, 이란 핵시설·미사일기지 타격 옵션

2. 제재 레버리지: 2차 제재(이란 교역국 25% 관세), 그림자 선단·중국 기업 제재, 우회수출 차단

3. 금융 레버리지: 달러 결제망 통제, 이란-중국 위안화 결제 압박, SWIFT 배제

4. 수송로 레버리지: 호르무즈 해협 긴장 조성, 보험·운임 급등 유도, 전쟁 위험 할증료 폭탄

미 의회조사국과 미중경제안보위원회는 “중국의 이란·러시아 원유 구매는 제재 대상국의 재정을 떠받치는 동시에, 서방 제재·수출통제 회피의 핵심 축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트럼프는 이 구조를 정면으로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시장 대응 시나리오: 단기 변동성 vs 장기 구조 재편

📈 긴장 고조 시나리오 (유가 100~130달러 돌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실행하거나,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직접 타격할 경우 국제유가는 급등한다. 옥스퍼드이코노믹스·JP모건은 최악의 경우 배럴당 100~130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했다. 2025년 6월 이란 의회 봉쇄 결의 직후 브렌트유는 10% 넘게 상승했고, 77달러에서 80달러 이상으로 급등했다. 중국 티팟들은 할인 원유 공급이 끊겨 마진 압박을 받고, 아시아 전역에서 인플레이션 압력 증가 및 제조업 원가 부담이 커진다. 호르무즈 봉쇄 시 사우디·UAE의 예비 생산능력(하루 400만 배럴 이상)으로 어느 정도 완충 가능하지만, 골드만삭스는 “과거 공급 충격 때 6개월 안에 감소 물량의 80%를 대체했다”고 분석하며 완전 대체는 불가능할 것으로 본다. 결과적으로 중국은 더 비싼 가격에 원유를 구매해야 하고, 글로벌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다.

📉 외교 타협 시나리오 (유가 60~75달러 안정)

이란이 미국과 핵협상 재개에 합의하거나, 트럼프가 “최대 압박 후 협상” 전략으로 선회할 경우 긴장이 완화된다. 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는 이미 “미국의 위협이나 명령이 없다면 핵협상 준비가 돼 있다”고 유화책을 꺼냈고, JD 밴스 부통령은 “호르무즈 봉쇄는 이란 입장에서 자살행위”라고 진단했다. 이란도 원유 수출의 대부분이 호르무즈를 통과하기 때문에 장기 봉쇄는 자국 경제에 치명타다. 협상 타결 시 제재 완화 기대감으로 유가는 60~75달러 박스권으로 안정화되고, 중국은 이란산 원유를 계속 저가 구매할 수 있다. 다만 미국은 ‘관세 카드’를 계속 들고 있어, 중국의 이란 의존도를 낮추도록 압박하는 장기 전략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 English Summary (click to expand)

🎯 Trump’s Real Target: China, Not Iran

On January 12, 2026, President Trump announced a 25% tariff on all countries trading with Iran. While ostensibly pressuring Tehran amid deadly protests (648+ killed, possibly 6,000+ according to some estimates), the real strategic target appears to be China’s energy lifeline.

🛢️ Iran-China Oil Dependency Structure

Iran’s exports to China: 80-90% of Iran’s total oil exports flow to China (Kpler, Vortexa, US Congressional Research Service)

China’s imports from Iran: 13-15% of China’s total crude imports come from Iran (~1.5-1.7M barrels/day)

Pricing advantage: Iranian crude trades $2-11/barrel cheaper than comparable grades due to sanctions (discount narrowing as risks rise)

Payment method: Yuan-denominated transactions only, forcing Iran to spend revenues exclusively on Chinese goods—deepening economic dependence

🌊 Strait of Hormuz: The Strategic Chokepoint

Global significance: 20-30% of global seaborne oil passes through Hormuz (~20M barrels/day)

Asian dependency: 84% of Hormuz oil flows to Asia, with China-India-Japan-Korea accounting for ~70%

South Korea’s vulnerability: 99% of Middle East oil imports (70% of total crude) transit through Hormuz

Iran’s control: Geography gives Iran de facto control—shallow waters force large tankers through Iranian territorial waters

⚡ Trump’s Three-Stage Energy Squeeze

Stage 1 (Jan 3): Seized Venezuela’s Maduro, controlling Venezuelan oil exports (4-5% of China’s imports)

Stage 2 (Jan 12): Announced 25% tariff on Iran trading partners, targeting 13-15% of China’s imports

Stage 3 (Ongoing): Escalating Hormuz tensions with US 5th Fleet preparing operations in Bahrain

Cumulative impact: 18-20% of China’s crude supply under direct pressure, with full Asian supply chain at risk if Hormuz closes

💰 Market Impact: Even Without Actual Closure

War-risk premiums: Insurance surging 300-500% for Hormuz-transiting vessels

Freight costs: Persian Gulf-China route jumped 44% in one week (S&P Global Platts)

Tanker avoidance: Empty tankers heading to Gulf region dropped to 712/day (lowest since 2021)

Price projections: Oxford Economics/JPMorgan forecast oil could hit $100-130/barrel if Hormuz closes (currently ~$80 Brent)

🎲 Two Scenarios Ahead

Escalation path: Iran parliament voted to authorize Hormuz closure (awaiting Supreme National Security Council approval). Actual closure would trigger oil price spike to $100-130/barrel, devastating China’s “teapot” refineries dependent on cheap Iranian crude. Saudi/UAE spare capacity (~4M barrels/day) could offset 80% within 6 months per Goldman Sachs, but full replacement impossible.

De-escalation path: Iran’s FM already offered to resume nuclear talks “without US threats or orders.” VP JD Vance called Hormuz closure “suicide for Iran” since Iran’s own exports (1.7M barrels/day, mostly to China) depend on the strait. Negotiated settlement could stabilize oil at $60-75/barrel, but US pressure on China to reduce Iranian dependency would continue long-term.

🔍 Bottom Line: Quadruple Leverage Strategy

Trump is simultaneously deploying military power (5th Fleet readiness), sanctions (secondary tariffs on trading partners), financial control (dollar settlement dominance), and chokepoint leverage (Hormuz tensions) to make China’s “discount oil route” from Iran/Russia/Venezuela expensive and unstable. This goes beyond trade war—it’s structural energy security realignment targeting China’s 18-20% import vulnerability. Watch for Trump’s Jan 13 meeting with Defense/State/Joint Chiefs for final military/diplomatic option decisions.

형의 결론

이란 제재는 표면적으로 이란 정권 압박이지만, 실제로는 중국의 에너지 급소를 정조준한 지정학적 압박 전략이다. 트럼프는 베네수엘라·이란이라는 중국의 ‘할인 원유 루트’ 두 곳을 동시에 차단하고, 호르무즈 해협이라는 아시아 에너지 생명선까지 흔들고 있다. 미국은 군사력·제재·금융망·전략수송로를 묶어 4중 레버리지를 행사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 관세 전쟁을 넘어 에너지 안보 차원의 구조 재편 시도로 보인다.

중국은 이미 3월에 8개월 만에 최대 원유 수입량을 기록하며 제재 강화 전 선제 비축에 나섰고, 이란산 할인폭도 11달러→4달러→2달러로 축소되며 가격 메리트가 줄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호르무즈 긴장 고조 시 유가 100달러 돌파 가능성이 있고, 장기적으로는 이란-중국 에너지 커넥션이 미국의 지속적인 압박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협상 타결 시 유가는 안정화되겠지만, 미국의 ‘중국 에너지 의존도 낮추기’ 전략 자체는 계속될 공산이 크다.

한국은 중동산 원유 수입의 99%가 호르무즈를 경유하고, 전체 원유 수입의 70%가 중동산이라 호르무즈 봉쇄 시 직격탄을 맞는다. 비축유 200일분이 있지만 장기화 시 정제마진 악화·석유화학 원가 급등·제조업 타격이 불가피하다. 1월 13일 트럼프가 군사·비군사 옵션을 최종 검토하는 만큼, 향후 며칠간 백악관 발표와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결정을 주시해야 한다.

본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니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개인에게 있습니다.

참고 출처

트럼프 이란 제재 관련:

  • 서울신문 – 트럼프 “이란 교역국에 25% 관세 부과” (2026.01.13)
  • 이투데이 – 베네수엘라 이어 이란도 제재, 中 원유수입 틀어막는 트럼프 (2026.01.13)
  • 국민일보 – 트럼프 이란 사태 첫 개입, 군사옵션 주저 안해 (2026.01.13)
  • 문화일보 – 이란·中 동시 겨냥 ‘관세 폭탄’ 쏜 트럼프 (2026.01.13)

중국-이란 원유 무역 구조:

  • 에너지데일리 – 중국, 이란산 원유 급증에 힘입어 8개월 만에 최대 수입 (2025.04.15)
  • Marketin – 불타는 중동에 “이란 원유 수출 끊길라” 불안한 중국 (2025.06.17)
  • 글로벌이코노믹 – 이란, 원유 300만 배럴 중국서 반출 (2026.01.14)
  • Bloter – 이란 원유 수출 중단 시 중국 타격 전망 (2025.06.17)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 글로벌이코노믹 – 이란 의회, 호르무즈 해협 봉쇄 결의 브렌트유 10% 상승 (2025.06.22)
  • CBC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국제유가 폭등 가능성 (2025.06.23)
  • 파이낸셜뉴스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강력히 경고한 美 (2025.06.23)
  • 트레드링스 – 호르무즈 봉쇄 위기: 중동산 원유 99%가 한국에 못 들어온다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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