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필요하면 하나만 합니다. 영상만 맡기셔도 되고, 이미 만드는 영상에 블로그·댓글만 붙여도 됩니다. 카드를 눌러 보세요.
소재 하나로 대본·그림·목소리·자막·배경음까지 만들어 완성본을 굽습니다.
같은 소재를 글로 한 번 더. 영상 30분 뒤 카드 이미지까지 붙여 자동 발행합니다.
업로드·집계·점검·알림을 OS 수준에서 돌립니다. 컴퓨터만 켜져 있으면 됩니다.
지금 뭐가 도는지 보이는 관제 화면, 데이터 수집기, 봇을 짜 드립니다.
경쟁 채널을 통째로 긁어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는지 통계로 가릅니다.
채널이 어디서 끊기는지부터 찾습니다. 자동화가 필요한 곳이 보이면 거기만 붙입니다.
전략을 코드로 옮기고, 과거 데이터로 검증하고, 리스크 규칙을 집행합니다.
이 줄을 어떻게 세웠는지 그대로. 돌아가는 코드와 깨졌던 기록까지.
사람이 하는 건 맨 앞 한 칸뿐입니다. 그날 무슨 얘기를 할지 고르는 것. 그 뒤로는 정해진 시각에 스스로 돌고, 끊기면 그 자리에서 멈춰 다음 차례에 이어 잡습니다.
오늘 무슨 얘기를 할지. 여기만 사람이 쥡니다. 판단은 맡기는 쪽이 쥐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