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일봉: 지루한 하락 속 관심 이탈: 연초 10,000원 이상에서 출발해 현재 8,040원까지 내려온 우하향 추세 속에서, 5·20·60·120일 이동평균이 모두 주가 위에 있는 역배열이고 일목균형표 구름대도 가격 위에 두껍게 형성돼 있어 기술적 반등이 나와도 윗저항이 강한 약세 구조이며, 볼린저밴드 하단 근처에서 캔들이 길게 머무르고 MOM(10)은 0선 아래/근처 횡보·MACD(12,26,9)는 0선 아래 약한 수렴으로 “강한 추세 전환 신호”보다는 “지루한 하락 속 일시적 반등 가능성” 정도만 시사하고, 거래량은 특정 뉴스 시점에만 튀고 전반적으로 줄어들며 공포성 투매보다는 관심이 빠져나간 종목 이미지를 준다.
- 2019~2025년 주봉: 코로나 저점 바로 위까지 추락: 2019년 이후 고점과 저점이 계속 낮아지는 장기 우하향 패턴으로 코로나 이후 한 차례 반등이 있었지만 새로운 상승 추세를 만들지 못한 채 계단식 하락을 반복했고, 현재 8,040원은 장기 구간에서 코로나 저점(약 6,810원) 바로 위 하단 밴드 근처로 심리적 바닥 후보일 수는 있지만 아직 고점·저점 구조가 뒤집힌 것은 아니며, 60·120주 이동평균과 주봉 구름대가 모두 가격 위에 깔려 있어 장기적으로 여전히 “약세장 종목” 포지션에 머무르고, 장기 거래량도 예전 이벤트 구간에서만 급증했고 최근으로 갈수록 말라붙는 흐름이라 시장의 관심도와 신뢰가 함께 줄어든 상태다.
- 차트는 규제·합병·보안 리스크의 엑스레이: 이 종목은 세밀한 패턴 트레이딩 대상이 아니라, 장기간 누적된 규제·합병·보안 리스크(대한항공 통합 지연, 임직원 1만명 정보 유출, 화물 수익 -27% 급감, 영업수익 -7.0%)가 차트에 어떻게 디스카운트되어 왔는지를 보여주는 엑스레이로, 현재 가격 8,040원은 “심리적 바닥 근처”일 수는 있지만 추세 전환 증거는 없고, 기술적으로는 반등이 나와도 윗저항(역배열 이평선·구름대)이 강하게 누르는 구조에서 거래량 감소는 “공포의 투매 마무리”가 아니라 “관심 이탈 + 무기력한 하락”을 의미한다.
2025년 일봉 차트: 연초 10,000원 → 현재 8,040원 우하향
전체 추세: 고점·저점 계속 낮아지는 우하향
2025년 초 이후로 고점과 저점이 계속 낮아지는 우하향 추세가 이어지고 있어. 1월~3월에는 10,000원 이상 구간도 있었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9,000원, 8,500원 지지선이 순차적으로 붕괴되며 현재 8,040원(12월 26일 기준)까지 하락한 상태야. 최근 저점은 8,000원(12월 24~25일 부근)이고, 이 구간은 코로나 저점(약 6,810원) 바로 위에 해당하는 심리적 바닥 후보 구간이야.
이동평균선/구름대: 전형적인 역배열
5·20·60·120일선이 모두 주가 위에 위치한 전형적인 역배열이야. 일목균형표 구름대 역시 가격 위에 두껍게 형성돼 있어, 단기 반등이 나와도 윗저항이 강하게 누르는 구조야. 현재 가격은 장기 하락 채널의 하단부 근처에 있지만, 이평선·구름대가 모두 위에 깔려 있어서 “추세 전환”보다는 “하락 추세 속 일시적 기술적 반등 가능성” 수준으로 봐야 해.
변동성·지표: 지루한 하락 속 약한 수렴
볼린저밴드 기준으로 하단 밴드 근처에서 캔들이 머무르는 구간이 길고, 밴드 폭 자체는 예전보다 다소 좁아져 있는 모습이야. 이건 하락 추세 속 ‘지루한 하락’ 이미지를 강화해. MOM(10)은 대부분 0선 아래/근처를 횡보하며 뚜렷한 모멘텀 전환이 보이지 않고, MACD(12,26,9)도 0선 아래에서 시그널선과 붙어가는 약한 수렴 상태라 강한 반등 신호로 보긴 어려워.
거래량: 관심 이탈 + 무기력한 하락
연초 일부 구간(뉴스/이슈 시점)에서만 거래량이 크게 터졌고, 대부분 기간은 감소·정체 양상이야. 최근 8,000원 근처로 올수록 거래량이 눈에 띄게 줄어들어, “공포의 투매 마무리”라기보다는 “관심 이탈 + 무기력한 하락” 톤으로 해석해야 해.
2019~2025년 주봉 차트: 코로나 저점 바로 위까지 추락

출처: 카카오증권 (직접 캡처)
장기 추세: 2019년 이후 고점 계속 낮아지는 장기 우하향
2019년 이후로 고점이 계속 낮아지는 장기 우하향이야. 코로나 이후 반등 구간이 있었지만, 그 이후 별도의 새로운 상승 추세(고점·저점 동시 상승)가 형성되지 못하고, 시간만 끌면서 계단식 하락을 반복했어. 2025년 말 가격 8,040원은 장기 박스의 하단, 코로나 저점(약 6,810원) 바로 위 구간이라 “심리적 바닥 후보”는 될 수 있지만, 아직 추세 전환 증거는 없어.
장기 이평·구름대: 약세장 종목 라벨
60·120주선 등 장기 이동평균이 전부 주가 위에 깔려 있고, 아랫방향으로 서서히 기울어져 있어. 주봉 기준 일목 구름대 역시 멀리 위에 형성되어 있어, 구조적으로는 “장기 약세장 종목”이라는 라벨이 붙은 상태야.
장기 거래량: 남은 사람만 버티는 형태
예전 위기·뉴스 구간에서만 거래량이 순간적으로 치솟았고, 최근으로 올수록 전체 거래량이 가라앉는 패턴이야. 이건 “장기 투자자들도 하나둘씩 떠나고, 지금은 남은 사람만 버티는 형태”라는 그림을 보여줘.
차트는 규제·합병·보안 리스크의 엑스레이
세밀한 패턴 트레이딩 대상이 아니다
아시아나항공 차트는 세밀한 패턴 트레이딩 대상이 아니라, 장기간 누적된 규제·합병·보안 리스크가 차트에 어떻게 디스카운트되어 왔는지를 보여주는 엑스레이야. 대한항공과의 통합 지연, 임직원 1만명 정보 유출, 화물 수익 -27% 급감, 영업수익 -7.0% 감소 같은 펀더멘털 악재가 차트에 그대로 반영돼 있어.
심리적 바닥 근처지만 추세 전환 증거 없음
현재 가격 8,040원은 코로나 저점(약 6,810원) 바로 위로, 심리적 바닥 후보 구간이긴 해. 하지만 고점·저점 구조가 뒤집힌 것은 아니고, 이평선·구름대가 모두 위에 깔려 있어서 기술적으로는 반등이 나와도 윗저항이 강하게 누르는 구조야.
거래량 감소는 관심 이탈 신호
거래량 감소는 “공포의 투매 마무리”가 아니라 “관심 이탈 + 무기력한 하락”을 의미해. 시장이 이 종목에 대해 “더 이상 기대할 게 없다”는 판단을 내리고 있다는 신호로 봐야 해.
💡 배경 분석: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만명 정보 유출 + 4.8조 매출 감소 심층 분석에서 12월 24일 텔레피아 해킹 사건, Q3 재무 실적 악화(-7.0% 매출, -27% 화물), 금융위·개인정보위 조사 리스크 등 펀더멘털 악재를 상세히 다뤘습니다.
시장 대응 시나리오
현재 8,040원은 코로나 저점(약 6,810원) 바로 위로, 심리적 바닥 후보 구간이야. 볼린저밴드 하단 근처에서 길게 머물고 MACD가 0선 아래에서 약하게 수렴 중이라, 단기 기술적 반등 가능성은 열려 있어.
대한항공과의 통합이 최종 승인되고 화물기 매각 이후 여객 중심 사업 구조 재편이 완료되면,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생길 수 있어. 보안 사고 이후 IT 인프라 투자를 강화하면 중장기적으로 브랜드 신뢰도 회복 기회도 있어.
단, 현재 5·20·60·120일 이동평균이 모두 역배열이고 구름대도 위에 두껍게 깔려 있어서, 반등이 나와도 윗저항 돌파는 쉽지 않을 거야.
2019년 이후 고점·저점이 계속 낮아지는 장기 우하향 패턴 속에서, 코로나 이후 반등 시도가 실패한 뒤 계단식 하락을 반복하고 있어. 60·120주 이동평균과 주봉 구름대가 모두 가격 위에 깔려 있어 장기적으로 “약세장 종목” 포지션에 머무르고 있어.
거래량이 최근으로 갈수록 말라붙는 건 “공포의 투매 마무리”가 아니라 “관심 이탈 + 무기력한 하락” 신호야. 장기 투자자들도 하나둘씩 떠나고, 지금은 남은 사람만 버티는 형태야.
코로나 저점(6,810원)을 다시 테스트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추세 전환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세밀한 패턴 트레이딩” 대상이 아니라 “장기 약세장 종목”으로 봐야 해.
English Summary (click to expand)
- 2025 Daily Chart: Tedious Decline with Declining Interest: Starting from 10,000+ won in early 2025, current price has declined to 8,040 won in a persistent downtrend. All moving averages (5/20/60/120-day) are positioned above price in classic bearish alignment, with Ichimoku cloud thick overhead creating strong resistance structure even for technical bounces. Price hugging Bollinger Band lower band for extended periods, MOM(10) hovering near/below zero line, MACD(12,26,9) showing weak convergence below zero line – suggesting “temporary bounce possibility within tedious decline” rather than “strong trend reversal signal”. Volume spikes only at specific news events, overall declining pattern indicates “interest exodus” rather than “panic selling capitulation”.
- 2019-2025 Weekly Chart: Collapse to Just Above COVID Low: Long-term downtrend pattern since 2019 with continuously lower highs and lows. Post-COVID bounce attempt failed to establish new uptrend (simultaneous higher highs/lows), instead repeating stair-step decline. Current 8,040 won is near long-term range bottom, just above COVID low (~6,810 won) as psychological bottom candidate, but high-low structure not yet reversed. 60/120-week moving averages and weekly Ichimoku cloud all positioned above price, structurally remaining in “long-term bear market stock” position. Long-term volume also dried up except for past event spikes, showing market interest and confidence declining together.
- Chart as X-Ray of Regulatory/Merger/Security Risks: Not a precision pattern trading target, but rather an X-ray showing how long-accumulated regulatory/merger/security risks (Korean Air merger delay, 10,000 employee data breach, cargo revenue -27% plunge, operating revenue -7.0%) have been discounted into the chart. Current price 8,040 won could be “near psychological bottom” but no trend reversal evidence exists. Technically, even if bounce occurs, resistance (bearish MA alignment/cloud) will press down strongly. Volume decrease means not “panic selling completion” but “interest exodus + lethargic decline”.
- Key Technical Levels: COVID low 6,810 won (critical support), current price 8,040 won (psychological bottom candidate), early 2025 high 10,000+ won (resistance zone). All major moving averages in death cross formation above price. Bollinger Bands showing compression at lower band suggesting low volatility consolidation within downtrend.
- Market Scenarios: Bullish case – psychological bottom + technical bounce potential if Korean Air merger finalizes and cargo divestiture completes business restructuring. Bearish case – long-term bear market structure intact, declining volume signals investor exodus, fundamental risks (data breach fines, -27% cargo revenue, -7.0% operating revenue) continue pressuring recovery. COVID low re-test possible until trend reversal evidence emerges.
Note: This analysis is for information only and is not investment advice.
형의 결론
아시아나항공 차트는 지금 “세밀한 패턴 트레이딩”을 할 종목이 아니라, 장기간 쌓인 리스크가 어떻게 가격에 반영되는지를 보여주는 교과서야. 2019년 이후 고점·저점이 계속 낮아지는 장기 우하향 구조 속에서, 코로나 이후 반등 시도가 실패한 뒤 계단식 하락을 반복하며 현재 8,040원까지 내려왔어. 이건 코로나 저점(6,810원) 바로 위야.
일봉 차트를 보면 5·20·60·120일 이동평균이 전부 주가 위에 깔린 역배열이고, 일목 구름대도 가격 위에 두껍게 형성돼 있어. 볼린저밴드 하단 근처에서 캔들이 길게 머무르고, MOM은 0선 아래 횡보, MACD는 0선 아래 약한 수렴 상태야. 기술적으로는 “추세 전환 신호”가 아니라 “하락 추세 속 일시적 반등 가능성” 정도만 열려 있는 구조야.
거래량이 최근으로 갈수록 말라붙는 건 더 중요한 신호야. 연초 뉴스·이슈 시점에만 거래량이 터지고, 대부분 기간은 감소·정체 양상이거든. 최근 8,000원 근처로 올수록 거래량이 눈에 띄게 줄어든 건 “공포의 투매 마무리”가 아니라 “관심 이탈 + 무기력한 하락”이야. 장기 투자자들도 하나둘씩 떠나고, 지금은 남은 사람만 버티는 형태야.
펀더멘털 측면에서 보면, 대한항공과의 통합 지연, 임직원 1만명 정보 유출, 화물 수익 -27% 급감, 영업수익 -7.0% 감소 같은 악재가 차트에 그대로 반영돼 있어. 이게 단순히 “기술적 조정”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가 가격으로 디스카운트되는 과정”이라는 거야.
지금 가격 8,040원이 심리적 바닥 후보일 수는 있어. 코로나 저점 바로 위고, 볼린저밴드 하단에서 길게 머물고 있으니까. 하지만 고점·저점 구조가 뒤집힌 건 아니고, 이평선·구름대가 모두 위에 깔려 있어서 반등이 나와도 윗저항 돌파는 쉽지 않을 거야. 추세 전환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장기 약세장 종목”으로 봐야 해.
참고 출처
- 차트 출처: 카카오증권 (아시아나항공 020560, 2025-12-26 기준, 직접 캡처)
- 재무제표 출처: 기업공시 DART (아시아나항공 2025년 3분기 분기보고서)
- 관련 분석: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만명 정보 유출·4.8조 매출 감소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