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 현재가 19.3만 원 — 주봉 장기 우상향 채널 하단 지지 + 일봉 34만 원대 고점 이후 큰 폭 조정으로 17.7~21.3만 원 박스 하단 구간 위치
- 일봉 스토캐 RSI 5~8 강한 과매도 + 일목 구름 아래 약세 구조지만, 주봉 스토캐 20~30에서 바닥 확인 후 고개 드는 모습으로 단기 반등 여지 존재
- 인프라 L1 관점 — 솔라나·아발란체 등의 결제·DeFi·토큰화 활용 논의가 늘고 있어, 빅테크·전통 금융의 온체인 전환이 가속될 경우 인프라 L1이 쓰일 수 있다는 시각
인트로 — 솔라나란? 고속 결제·DeFi 인프라 L1
솔라나(Solana)는 2020년 출시된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초당 수천 건 이상의 트랜잭션 처리 능력과 낮은 수수료를 내세운 고속 결제·DeFi 인프라를 지향해 왔다.[web:1490] 2021~2022년 DeFi 붐 시기 대표 알트코인으로 부상했고, 이후에도 결제·NFT·디파이 분야에서 활용 사례를 늘리며 인프라 L1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가격은 2025년 9월 34만 원대 고점 형성 후 뚜렷한 조정 구간에 들어가 현재 약 19.3만 원 수준까지 내려온 상태다. 일봉 기준으로는 하락 채널 하단과 과매도 구간이 겹치는 지점에 도달해 단기 기술적 반등 여지는 있지만, 장기 우상향 채널 하단 지지가 유지될지 여부가 핵심 변수다.
이번 글에서는 솔라나 차트를 일봉·주봉으로 나눠 순수 차트 관점에서만 분석하고, 인프라 L1 관점에서 솔라나·아발란체가 왜 결제·금융 인프라 후보 중 하나로 언급되는지, “쓰일 수 있다” 정도 수준의 가능성만 간단히 짚어본다.
🔷 솔라나 핵심 특징
- (1) 고속·저비용 처리: 초당 수천 건 이상 트랜잭션 처리, 수수료는 센트 단위 수준으로 설계되어 실시간 소액 결제·DeFi에 적합한 구조.
- (2) 결제 인프라: Solana Pay 등 솔라나 기반 결제 솔루션이 일부 리테일·핀테크에서 파일럿이나 PoC 형태로 테스트되며 결제 인프라 후보로 언급.
- (3) DeFi·NFT 생태계: 디파이 TVL과 NFT 마켓이 성장하며, 단순 시세가 아닌 온체인 활용 기반을 넓혀가는 중.
역사적으로 솔라나는 2021년 초 수만 원대에서 2021년 11월 30만 원대 고점을 기록한 뒤, 2022~2023년 크립토 겨울 동안 큰 폭의 하락을 경험했다.[web:1489] 이후 2024~2025년 반등 과정에서 34만 원대 고점을 한 번 더 만들었고, 현재는 이 고점 이후 조정 구간에 진입해 있는 상태다.

출처: 업비트 , 2026.01.22 기준 캡처
일봉 분석 — 하락 채널 끝물 + 과매도 구간 (순수 차트 기반)
일봉 기준으로 솔라나는 2025년 9월 34만 원대 고점 이후 뚜렷한 하락 채널을 형성했다.현재가 19.3만 원은 고점 대비 상당 폭 조정된 구간으로, 하락 채널 하단과 볼린저 밴드 하단(18.6만 원 근처)이 거의 겹쳐 있는 위치다.
피보나치 되돌림(34.5만 원 고점 기준)으로 보면 0.786(약 21.3만 원) 아래, 1.0(약 17.7만 원) 위에 있어 17.7~21.3만 원 박스 안 하단 근처에 자리 잡고 있다. 스토캐스틱 RSI는 K≈5, D≈8 수준으로 강한 과매도 영역에 진입해 단기 반등 여지를 시사하지만, 일봉 가격은 여전히 일목 구름 아래에 위치해 중기 추세는 하락 쪽으로 기울어 있다.
📊 일봉 기술적 지표 현황 (차트 기반)
- 현재가: 약 19.3만 원 (34만 원대 고점 이후 큰 폭 조정된 구간)
- 하락 채널: 34만 원대 고점 이후 이어진 하락 채널, 현재 채널 하단 근처
- 볼린저 밴드: 하단 약 18.6만 원, 현재가는 하단과 밀착된 위치
- 피보나치: 0.786(21.3만 원) ~ 1.0(17.7만 원) 사이, 17.7~21.3만 원 박스 하단 구간
- 일목균형표: 가격이 구름 아래, 전환선·기준선·구름대 모두 가격 위에 위치한 약세 구조
- 스토캐스틱 RSI: K≈5, D≈8 (강한 과매도 영역으로 단기 반등 여지)
거래량은 하락 구간에서 급격한 패닉 셀보다는 평균 수준의 매물 소화 양상이 많고, 간헐적으로 거래량이 튀는 봉이 섞여 있다. 일봉만 놓고 보면 하락 채널 끝단에서 볼밴 하단·스토캐 과매도가 겹치는 **기술적 반등 후보 구간**이지만, 추세 전환 신호(구름 재진입·고점·저점 상향)가 확인되지 않아 보수적으로는 추가 하락 리스크도 열어 두는 게 맞다.
주봉 분석 — 장기 우상향 채널 하단 지지 확인 중 (순수 차트 기반)
주봉 기준으로 솔라나는 2024년 초반 저점 이후 장기 우상향 채널을 만들며 34만 원대까지 상승했다.[image:1] 현재는 이 우상향 채널 하단부에 붙어 있으며, 최근 몇 주 연속으로 채널 하단 근처에서 짧은 몸통의 캔들이 나오며 지지 여부를 테스트하는 모습이다.
주봉 볼린저 밴드는 중심선이 24만 원대, 하단은 13만 원대 수준으로, 현 가격은 중·하단 밴드 사이에 위치한다. 스토캐스틱 RSI는 20~30 구간에서 바닥을 만들고 위로 고개를 들려는 과매도 영역으로, 주봉 관점에서는 바닥 확인 후 반등 시도가 나올 수 있는 단계로 볼 수 있다.
⚡ 주봉 관찰 포인트 (차트 기반)
주봉에서 솔라나는 장기 우상향 채널 하단에서 지지를 시도하는 구간이다. 채널 하단이 있는 17만 원대 초반이 이탈되면 중기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될 수 있고, 반대로 21만 원 선 회복과 함께 주봉 스토캐스틱이 30 이상으로 올라서면 조정 종료 가능성이 커지는 구조다.
피보나치 기준으로는 직전 상승파(33만 원대 → 18만 원대 조정)를 거의 되돌린 위치에서 채널 하단 지지 여부를 확인하는 구간이다. 2025년 급등 구간에서 거래량 피크를 찍은 이후, 조정 국면에서는 거래량이 다소 줄어들며 가격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정리하면 주봉 기준 구조는 **장기 우상향 채널 하단 지지 테스트 + 스토캐 과매도 바닥 확인** 구간으로 볼 수 있고, 핵심 레인지인 17.7~21.3만 원 박스 하단에서 가격이 얼마나 버텨 주느냐가 이후 방향성을 결정할 포인트다.
차트 외 변수 ① — 인프라 L1 결제·금융 실사용 확대 가능성
솔라나의 중기 스토리는 인프라 L1로서의 실사용 가능성과 연결된다. 2024~2025년 기준으로 솔라나와 아발란체 같은 인프라 L1 계열은 디파이·토큰화·결제 인프라 영역에서 활용과 파일럿이 늘고 있다는 리포트들이 나오고 있다.
솔라나는 Solana Pay를 통한 실시간 저비용 결제 솔루션, 디파이 TVL 확대, NFT 마켓 활성화 등으로 결제·금융 인프라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된다. 일부 시장에서는 향후 ETF 출시 가능성이나 기관용 상품 편입 논의가 언급되지만, 이는 아직 “나올 수 있다” 수준의 시나리오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
💳 인프라 L1 활용 논의 (차트 외 데이터)
- 솔라나 결제·DeFi: Solana Pay 기반 결제 파일럿, 디파이·NFT 생태계 확장 등으로 온체인 활용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
- 아발란체 서브넷: 아발란체는 서브넷 구조를 활용해 토큰화·프라이빗 체인 파일럿에 자주 언급되며, 일부 글로벌 은행·기관의 토큰화 실험에 활용되는 L1 중 하나로 꼽힌다.
- 인프라 L1 공통 테마: 디파이·결제·토큰화 수요가 늘수록 솔라나·아발란체·이더리움 등 인프라 L1이 선택지로 검토될 수 있다는 관점이 형성되어 있다.
아발란체의 경우 JP모건·Citi·ANZ 등이 토큰화·결제 파일럿에서 아발란체 기반 네트워크나 서브넷을 테스트한 사례들이 소개되며, 전통 금융의 “테스트베드 L1” 중 하나로 자주 언급된다. 이런 흐름을 종합하면, 빅테크·전통 금융이 온체인 인프라를 더 적극적으로 도입할 경우 **솔라나·아발란체 같은 인프라 L1이 일부 영역에서 쓰일 수 있다** 정도의 가능성을 열어두는 정도가 균형 잡힌 시각이다.
다만 이더리움·폴리곤·아발란체 등 경쟁 L1들도 같은 시장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솔라나가 “유일한 승자”라기보다는 인프라 경쟁 구도 속 **유력 후보 중 하나**로 보는 편이 현실적이다.
차트 외 변수 ② — 2026년 방향성과 리스크
2026년 솔라나의 방향성은 인프라 실사용 확대와 경쟁 L1과의 차별화 여부, 그리고 메이저 코인 흐름에 크게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 온체인 수요가 늘고 결제·DeFi 쪽에서 실제 트래픽이 뒷받침되면, 인프라 L1 재평가 흐름 속에서 가격 역시 중장기 반등 시나리오를 그릴 수 있다.
반면 경쟁 체인 대비 차별화에 실패하거나, 네트워크 장애·보안 이슈, 규제 강화, 비트코인·이더리움 하락세가 이어질 경우에는 조정 구간이 더 길어질 수 있다. 솔라나는 과거 네트워크 중단 이력이 있었기 때문에, 유사 이슈가 재발하면 시장 신뢰도 측면의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시장 대응 시나리오 (차트 + 외부 변수 통합)
✅ 단기 반등 조건 (차트 기반):
17.7~21.3만 원 박스 하단에서 지지 확인 + 일봉 스토캐스틱 반등(K·D선 20 이상 회복) + 볼린저 밴드 중심선(약 24만 원) 돌파가 동시에 나타나면 단기 반등 시그널로 볼 수 있다.
주봉 우상향 채널 하단에서 캔들이 위로 말려 올라가면, 이번 조정이 채널 내 조정파동으로 마무리될 확률이 높아진다.
✅ 중기 모멘텀 (외부 변수):
온체인 트래픽과 DeFi TVL이 다시 증가하고, 솔라나·아발란체 같은 인프라 L1에 대한 결제·토큰화 활용 논의가 확대될 경우, “인프라 L1 실사용 확대” 테마로 재평가가 시도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비트코인·이더리움이 우상향 흐름을 유지하면 솔라나에도 우호적인 환경이 된다.
✅ 기술적 재반등 신호 (차트 기반):
주봉 스토캐스틱이 30 이상으로 올라서며 골든크로스 형성 + 일봉 기준 일목 구름대 재진입 + 거래량 증가를 동반한 21만 원 상향 돌파가 동시에 나타날 경우, 단기 조정 저점 통과 시나리오로 볼 수 있다.
⚠️ 단기 추가 하락 조건 (차트 기반):
17.7~21.3만 원 박스 하단을 지키지 못하고, 주봉 우상향 채널 하단(약 17만 원대 초반)을 이탈하는 캔들이 거래량 증가와 함께 나오면, 단기 조정이 한 단계 더 깊어질 수 있다.
이 경우 17만 원 아래 14~15만 원대 과거 지지 구간을 다시 테스트하는 시나리오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 중기 조정 리스크 (외부 변수):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메이저 코인 하락, 경쟁 L1(이더리움·폴리곤·아발란체 등) 대비 차별화 실패, 네트워크 장애·규제 이슈가 동시에 부각되면 인프라 L1 전반에 대한 리스크 오프로 이어질 수 있다.
솔라나는 과거 네트워크 중단 이력이 있어, 유사 이벤트 재발 시 시장 신뢰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 기술적 추가 하락 신호 (차트 기반):
주봉 채널 이탈 이후에도 일봉 스토캐스틱이 과매도(10 이하) 구간에 머무르고, 반등 시도 때마다 전고점이 낮아지는 구조가 반복되면 중기 추세 전환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
📄 English Summary (click to expand)
📊 Technical Analysis (Chart-Based):
Solana (SOL/KRW) is trading around 193,000 KRW after a sharp correction from the 340,000 KRW area, and is currently sitting near the bottom of a clear daily downtrend channel. On the daily chart, price is hugging the lower Bollinger Band around 186,000 KRW and moving inside the 177,000–213,000 KRW Fibonacci 0.786–1.0 support zone, while the Stochastic RSI (K≈5, D≈8) is in extreme oversold territory, suggesting short‑term bounce potential even though price remains below the Ichimoku cloud and the broader structure is still bearish.
On the weekly chart, Solana is testing support at the bottom of a long‑term upward channel that started after the 2024 lows, with weekly Stochastic RSI in the 20–30 range beginning to turn up from oversold. This places SOL in a zone where a technical rebound attempt is possible, but confirmation of a meaningful trend reversal would likely require: ① a recovery above the 210,000–213,000 KRW area, ② a sustained close back above key moving averages and the mid‑Bollinger band around 240,000 KRW, and ③ a visible shift to higher highs and higher lows on the daily chart rather than just a one‑off oversold bounce.
💳 Infrastructure L1 Perspective (External Factors):
From an infrastructure L1 angle, Solana and Avalanche are frequently mentioned among candidates for payment, DeFi, and tokenization use cases, with Solana Pay pilots, growing DeFi TVL, and active NFT markets helping to build an on‑chain utility base beyond pure speculation. Avalanche’s subnet architecture is being explored in several institutional tokenization and private‑chain experiments, and is often cited in reports on real‑world asset tokenisation and bank‑led pilots.
Because of this, there is a market view that if big tech and traditional finance accelerate their on‑chain adoption, infrastructure L1s such as Solana and Avalanche could be used as part of that stack, especially for high‑throughput, low‑fee use cases. However, they still operate in a competitive field alongside Ethereum, Polygon and other major L1/L2 networks, so they are better seen as strong candidates within an infrastructure race rather than guaranteed winners.
⚖️ Takeaway for 2026:
In summary, Solana’s current setup combines a technically oversold zone (daily downtrend channel bottom plus weekly channel support) with a still‑developing but growing infrastructure L1 narrative. The 177,000–213,000 KRW band will be crucial: holding this range while on‑chain usage and the broader crypto market stabilise could support a recovery attempt, while a clean break below the channel support would keep the door open for a deeper correction before any sustained uptrend can resume.
형의 결론 — 단기 반등 여지 있지만, 추세 전환은 21만 원 회복 확인 후
일봉·주봉 차트를 함께 보면 솔라나는 현재 **단기 반등 여지가 있는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지만, 확실한 추세 전환을 말하기에는 이른 위치다.
일봉 기준으로는 하락 채널 끝단 + 볼린저 밴드 하단 접촉 + 스토캐스틱 과매도로 기술적 반등 후보 구간이지만, 여전히 일목 구름 아래에 있어 방향성 자체는 하락 추세 안의 반등으로 보는 것이 보수적이다.
주봉에서는 장기 우상향 채널 하단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 중이고, 스토캐스틱이 과매도 구간에서 바닥을 만들며 고개를 들려는 모습이다.
핵심 레인지는 17.7~21.3만 원 박스와 채널 하단인 17만 원대 초반으로, 이 구간을 지켜 주면 조정파동 후 재상승 시나리오, 이탈하면 14~15만 원 재테스트 시나리오를 염두에 둘 수 있다.
차트 외부에서는 솔라나·아발란체 같은 인프라 L1이 결제·디파이·토큰화 인프라로 쓰일 수 있다는 논의가 계속되고 있고, 빅테크·전통 금융의 온체인 전환이 가속될 경우 인프라 L1이 선택지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다만 경쟁 L1이 많은 만큼 솔라나를 확정적 승자라기보다는 **인프라 L1 경쟁 구도 안의 유력 후보** 정도로 보는 게 현실적이다.
결국 단기 대응은 17만 원대 채널 하단 이탈 여부, 추세 전환 여부는 21만 원 회복과 일봉·주봉 지표 개선 여부를 기준으로 나눠 보는 게 합리적이다.
인프라 L1 실사용 확대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중기 스토리로 가져가되, 항상 리스크 관리와 포지션 크기 조절을 전제로 접근하는 게 좋다.
참고 출처
- 업비트 – 솔라나(SOL/KRW) 차트, 2026.01.22 기준 캡처
- ainvest / 기타 리서치 – L1 토큰 및 인프라 L1 생태계 분석 리포트
- SwissBorg Academy 등 – 솔라나 네트워크 특징·DeFi·결제 활용 사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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