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UT(테더골드) 710만원 vs 750만원 박스권 — 금 5000달러 시나리오가 만드는 토큰 가격
- XAUT는 스위스 보관 실물 금 1트로이온스와 1:1 연동되는 테더의 토큰화 자산으로, 2026년 1월 업비트 상장 후 710만~750만원 박스권을 형성 중이다.
- 금 현물가는 2026년 1월 온스당 4,800달러 안팎까지 상승했으며, JP모건·골드만삭스·HSBC는 2026년 말 5,000달러 돌파 가능성을 제시한다.
- Mantle 네트워크 지원으로 디파이 활용도가 증가하고 고래들의 대규모 매수(3,102 XAUT, 1,370만달러 상당)가 관찰되지만, 발행사 신뢰·블록체인 변수 등 표준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한다.
인트로 — 금을 블록체인으로 옮긴 XAUT
XAUT(테더골드)는 “금 자체를 코인처럼 산다”는 개념을 실현한 자산이다. 기존 금 투자는 실물 골드바·금통장·ETF 등으로 나뉘지만, 보관 수수료·영업시간 제한·스프레드 부담이 따랐다. XAUT는 이 모든 걸 24시간 거래·소수점 단위 매수·즉각 전송으로 바꿔놨다.
2010년대 후반, 비트코인 변동성이 너무 크니까 “온체인 안전자산” 수요가 생겼고, 그 1차 결과물이 스테이블코인(USDT, USDC)이었다. 다음 단계가 RWA(실물 자산 토큰화)였고, 금·국채·부동산 같은 자산을 토큰으로 만들자는 흐름에서 PAXG, XAUT 같은 골드 토큰이 등장했다. XAUT는 테더가 보관하는 LBMA 규격 실물 금 1온스와 1 XAUT를 1:1로 매칭시키는 구조다.
2026년 1월, XAUT는 업비트에 원화(KRW)·BTC·USDT 마켓으로 상장됐다. 코인마켓캡 기준 현재가는 7,087,000원 전후다. 이건 단순히 “금 가격 따라가는 코인 하나 더 생겼다”가 아니라, 금이라는 5,000년짜리 자산을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UX로 블록체인 위에서 쓸 수 있게 만든 사례라서, 가상자산 시장이 실제 금융 인프라·자산 토큰화 쪽으로 한 단계 더 전진했다는 상징성이 크다.
XAUT 핵심 특징 — 실물 금 담보 + 온체인 유동성
XAUT의 핵심은 실물 담보 구조다. 각 토큰은 스위스의 안전한 금고에 보관된 1트로이온스의 금에 해당하며, LBMA 규격을 충족한다. 1:1 완전 담보가 gold.tether.to에서 검증 가능하며, 보유자는 해당 금괴의 일련번호·순도·중량을 확인할 수 있다.
XAUT의 차별점
- 보관 수수료 없음: 기존 금통장·ETF는 연 0.3~0.5% 수수료가 붙지만, XAUT는 보관 비용이 없다.
- 소수점 단위 소유: XAUT는 0.001 XAUT(Scudo 단위)까지 분할 가능해 극소량 투자가 가능하다.
- 즉각 전송: 지갑·거래소 간 전송이 USDT와 동일한 속도로 가능하다.
- 24/7 거래: 전통 금 시장의 영업시간 제약 없이 24시간 거래된다.
2026년 1월, Bybit는 Mantle 네트워크에서 XAUT 지원을 시작했다. Mantle의 낮은 수수료는 수익을 추구하는 디파이 이용자들을 끌어들여 XAUT의 거래 수요를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온체인 활용도가 높아지면 개인 투자자와 기관 모두의 수요가 증가해 가격을 지지할 수 있다.
차트 분석 — 710만원 vs 750만원 박스권
업로드된 차트를 보면, XAUT는 최근 급등 후 조정 구간에 진입한 모습이다.
4시간봉 차트 (첫 번째 차트)

- 현재가: 7,360,000원
- 볼린저밴드 상단(7,340,000원) 돌파 후 상승 추세
- 이동평균선: 5MA(7,123,350원) > 20MA(6,882,334원) 위치, 단기 상승 구조
- Stochastic RSI: 49.16으로 과열권 벗어나 여유 있음
- 거래량: 최근 급증 후 감소, 정상 수준
1일봉 차트 (두 번째 차트)

- 현재가: 7,087,000원
- 최근 6,400,000원에서 7,340,000원까지 급등 후 조정
- 이동평균선: 5MA(6,729,300원) > 20MA(6,206,019원) 위치
- 주요 지지선: 6,800,000원~7,000,000원 (20MA 부근)
- 주요 저항선: 7,340,000원~7,500,000원 (최근 고점)
형이 보기엔 XAUT는 710만원~750만원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 볼린저밴드 상단을 돌파하며 단기 과열 신호가 나왔지만, Stoch RSI가 중립권으로 돌아오면서 숨 고르기에 들어간 상태다. 금 현물가가 온스당 4,800달러 안팎(2026년 1월 기준)을 유지하는 한, 710만원 아래로 빠지기는 어렵다. 다만 750만원을 뚫으려면 금 현물가가 4,900~5,000달러까지 올라가거나, XAUT 자체의 수요(디파이 활용·거래소 상장 확대) 증가가 필요하다.
금값 5,000달러 시나리오 — 2026년 주요 전망
XAUT의 가격은 금 현물가에 1:1로 연동되기 때문에, 금 시장 전망이 곧 XAUT 전망이다. 주요 투자은행들의 2026년 금값 전망을 보면:
- JP모건: 2026년 4분기 평균 금 가격 온스당 5,055달러, 2027년 말 5,400달러까지 상승 가능
- 골드만삭스: 연 평균 4,300달러, 5,000달러 돌파 가능성 열어둠
- HSBC: 2026년 상반기 5,000달러 도달 가능, 다만 가격 변동성 확대 예상
- 씨티그룹: 3개월 안에 5,000달러 돌파 전망
여러 하우스들이 4,300~4,500달러 이상, 일부는 5,000달러 돌파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으며, 금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는 핵심 변수는 중앙은행 매입 + 투자자 수요 + 달러 약세다.
중앙은행 금 매입
- 2026년 약 755톤 매입 예상 (JP모건) — 최근 3년 1,000톤+ 피크에서 한 단계 낮아진 수준
- 2025년 3분기에도 중앙은행의 강한 매입 확인
- 세계금협회 조사: 전 세계 중앙은행의 95%가 준비금 증가 전망, 43%가 2026년 자국 금 보유량 확대 계획
투자자 금 수요
- 2026년 금 ETF 순유입 약 250톤, 금괴·금화 수요 연간 1,200톤 이상 예상
- 투자자들의 금 보유 비중: 전체 운용자산의 약 2.8% → 4~5%까지 확대 여지
- 골드만삭스: “미국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에서 금 비중을 0.01%p 늘릴 때마다 금 가격은 약 1.4% 상승”
달러 약세 + 실질금리 하락
- 연준 금리 인하 기조 → 실질금리 하락 → 금값 상승
- 모건스탠리: “1990년대 이후 금은 연준의 완화 사이클이 시작된 뒤 60일 동안 평균 6% 상승”
지정학 리스크
- 트럼프 대통령의 유럽 관세 위협(2월 1일부터 10%, 6월 25%로 증가 가능)
- 일본 국채 폭락으로 “화폐 가치 하락 거래” 촉발
- 투자자들이 통화·국채 회피 → 안전자산 금 선호
형이 보기엔 금값 5,000달러는 2026년 하반기에 가능성이 크다. 중앙은행 매입이 2025년 1,000톤+ 수준에서 755톤으로 줄긴 하지만, 이건 가격 상승에 따른 기계적 조정이지 구조적 변화는 아니다. 투자자 수요가 여기에 더해지면, 공급이 단기간에 늘어나기 어려운 금 시장 특성상 가격은 더 오를 수밖에 없다.
XAUT의 리스크 — 발행사 신뢰 + 블록체인 변수
XAUT가 아무리 실물 금과 1:1 연동이라고 해도, 토큰화 자산의 표준 리스크는 존재한다.
발행사 신뢰 리스크
XAUT는 테더가 발행하는 토큰이다. 테더는 USDT로 유명하지만, 과거 담보 투명성 논란이 있었다. 다만 XAUT는 gold.tether.to에서 실물 금 일련번호·순도·중량을 검증할 수 있어, USDT보다는 투명성이 높다. 그래도 “테더를 믿을 수 있느냐”는 개인 판단이 필요하다.
블록체인 리스크
XAUT는 이더리움·TRON 네트워크에서 운영된다. 네트워크 장애·해킹 리스크는 항상 존재한다. 지갑 관리 실수(개인키 분실)도 투자자 책임이다.
유동성 리스크
XAUT는 업비트·Bybit·OKX 등에서 거래되지만, 비트코인·이더리움 대비 거래량이 적다. 급격한 매도 시 슬리피지(가격 미끄러짐) 발생 가능하다.
규제 리스크
RWA 토큰은 아직 규제가 명확하지 않다. 각국 규제 변화에 따라 상장 폐지·거래 제한 가능성이 있다.
형이 보기엔 편의성을 중시하면 XAUT가, 완전 통제를 원한다면 실물 금이 적합하다. 투자자 성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시장 대응 시나리오
금 현물가가 2026년 하반기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하면, XAUT는 750만~800만원 박스권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중앙은행 매입(2026년 약 755톤 수준으로, 최근 3년 1,000톤+ 피크에서 한 단계 낮아진 수준)과 투자자 수요 증가(금 ETF 순유입 250톤, 금괴·금화 1,200톤+)가 겹치면서, 공급이 단기간에 늘어나기 어려운 금 시장 특성상 가격 상승 압력이 강해진다. 연준 금리 인하 기조가 본격화되면 실질금리 하락 → 달러 약세 → 금값 상승 흐름이 가속화된다.
XAUT 자체 변수로는 Mantle 네트워크 지원으로 디파이 활용도가 높아지고, 온체인 대출·결제·파생상품에서 담보 자산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커진다. 고래들의 대규모 매수(2026년 1월 2일 3,102 XAUT, 1,370만달러 상당)가 지속되면, 시장 공급 감소로 가격 지지 효과가 나타난다. 트럼프 관세 위협·일본 국채 폭락 등 지정학 리스크가 커지면, “화폐 가치 하락 거래”가 촉발되며 안전자산 금(그리고 XAUT)으로 자금이 몰린다.
JP모건 전망대로 2026년 4분기 금값이 5,055달러에 도달하면, 환율 1,400원 기준 XAUT는 약 780만~800만원까지 오를 수 있다. 골드만삭스가 제시한 “포트폴리오에서 금 비중 0.01%p 증가 → 금 가격 1.4% 상승” 흐름이 반복되면, XAUT는 단기 조정 후에도 재차 상승 모멘텀을 찾을 가능성이 있다. 비트코인·알트코인 시장에서 이익 실현이 나오면, 온체인 안전자산인 XAUT로 자금이 일부 이동할 수도 있다. 장기적으로 금값이 6,000달러(JP모건의 낙관적 시나리오)까지 간다면, XAUT는 900만원대 진입도 가능하다는 해석이 나온다.
반대로 금 현물가가 조정을 받으면, XAUT는 650만~700만원 박스권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연준이 금리 인하를 중단하거나 기대보다 느리게 진행하면, 달러 강세 → 금값 하락 압력이 생긴다. 미국 PCE 인플레이션 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금리 인하 늦춰질 것” 우려가 커지며 금 ETF 유출이 발생할 수 있다.
중앙은행 매입이 2026년 755톤에서 추가 감소하면, 금 수요의 주요 축 하나가 약해진다. JP모건은 이를 가격 상승에 따른 기계적 조정으로 보지만, 일부 애널리스트는 “중앙은행 매입 피크 아웃” 가능성을 제기한다. 주식 시장이 본격 조정(S&P 500 CAPE 비율 역대 2위 고평가 수준)에 들어가면, 위험자산 전반에서 유동성이 빠지며 금·XAUT도 동반 하락할 수 있다. “금도 결국 투자 자산”이라는 인식이 커지면, 주식 폭락 시 금도 같이 빠지는 흐름이 나타난다.
XAUT 자체 변수로는 발행사 테더의 신뢰 문제가 재점화되면, 투자자들이 XAUT에서 빠질 수 있다. 과거 USDT 담보 논란처럼, “실물 금이 정말 1:1로 있느냐”는 의심이 커지면 프리미엄(실물 금 대비 토큰 가격)이 디스카운트로 전환될 수 있다. RWA 토큰 규제가 강화되면, 거래소 상장 폐지·거래 제한 리스크가 현실화된다. 업비트·Bybit 등 주요 거래소가 XAUT 지원을 축소하면, 유동성 감소로 슬리피지가 커지고 가격 하락 압력이 생긴다.
고래들의 대규모 매도가 시작되면, 거래량이 적은 XAUT 시장에서는 급격한 가격 하락이 나타날 수 있다. 2026년 1월 고래 매수(3,102 XAUT)가 반대로 매도로 돌아서면, 단기 폭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금값이 4,200~4,300달러 지지선(2026년 상반기 전망)까지 밀리면, 환율 1,400원 기준 XAUT는 650만~680만원까지 조정될 수 있다. 최악의 경우 금값이 4,000달러 아래로 빠지면, XAUT는 600만원대 진입도 가능하다는 시나리오도 나온다.
English Summary (click to expand)
XAUT (Tether Gold): 710–750만원 Box Range Amid Gold’s 5,000-Dollar Scenario
📊 Key Takeaway
XAUT, a 1:1 gold-backed token, is consolidating in the 710–750만원 range as physical gold trades around $4,800/oz (Jan 2026). 💰 With major banks forecasting gold to hit $5,000/oz by late 2026, XAUT’s trajectory hinges on three pillars: central bank buying, DeFi expansion via Mantle Network, and whale accumulation.
🔍 However, issuer trust (Tether’s transparency track record), blockchain risks, and liquidity gaps remain key concerns. ⚠️
🔍 Chart Snapshot (Upbit Data):
– 4H Chart: ₩7,360,000, broke Bollinger upper band, bullish structure intact.
➜ Stoch RSI at 49.16 (neutral zone) after cooling off from overbought territory.
➜ 5MA (₩7.12M) > 20MA (₩6.88M) signals short-term strength. ✅
– Daily Chart: ₩7,087,000, retraced from recent ₩7.34M peak.
➜ Support: ₩6.8M–₩7M (20MA zone). Resistance: ₩7.34M–₩7.5M (recent high). 🎯
➡️ Verdict: XAUT is forming a 710–750만원 box range. Breaking ₩7.5M requires gold to push above $4,900–$5,000/oz or a surge in on-chain demand. 🚀
💡 Gold’s $5,000 Scenario: Why It Matters for XAUT
Major banks see gold hitting $5,000/oz by late 2026:
– JPMorgan: $5,055/oz (Q4 2026), $5,400 (2027). 📈
– Goldman Sachs: $4,300/oz avg, $5,000 breakout possible. 🏦
– HSBC: $5,000/oz by H1 2026, but warns of higher volatility. ⚡
– Citigroup: $5,000 within 3 months. ⏱️
Key Drivers:
1️⃣ Central Bank Buying: ~755 tons expected in 2026 (down from 1,000+ peak in recent 3 years, but still elevated vs. pre-2022 avg of 400–500 tons). 🏛️
2️⃣ Investor Demand: Gold ETF inflows (~250 tons), bullion/coin demand (1,200+ tons). 💎
3️⃣ Dollar Weakness + Rate Cuts: Fed easing → lower real yields → gold rally. 🇺🇸💸
4️⃣ Geopolitical Risks: Trump tariff threats (10% Feb 1 → 25% June), Japan bond selloff, “currency debasement trade.” 🌍⚠️
🔥 XAUT’s On-Chain Edge:
– Mantle Network Integration: Lower tx costs → more DeFi usage (collateral, lending, derivatives). 🔗
– Whale Activity: Jan 2 purchase of 3,102 XAUT ($13.7M) signals institutional interest. 🐋💰
– Scudo Micro-Units: 0.001 XAUT fractions enable retail access. 🪙
➜ If gold hits $5,000/oz: XAUT could breach ₩780–800만원 (assuming 1,400 KRW/USD). 🎯✨
⚠️ Downside Risks:
– Fed Pauses Cuts: Dollar rally → gold weakness. 📉
– Central Bank Tapering: If 755-ton estimate shrinks further, demand pillar weakens. 🏦⬇️
– Stock Market Crash: Risk-off spillover (S&P 500 CAPE at 2nd-highest ever, only behind dot-com bubble). 📊💥
– Issuer Trust: Tether’s transparency concerns (USDT track record) could spill over to XAUT. 🔍🚨
– Liquidity Crunch: Low trading volume vs. BTC/ETH → high slippage on large sells. 💧
➜ If gold dips to $4,200–4,300: XAUT could retrace to ₩650–680만원. ⚠️📉
🎯 Scenario Recap:
📈 Bullish (Gold $5,000+): XAUT → ₩750–800만원. Drivers: central bank/investor demand, Fed cuts, DeFi growth. 🚀💰
📉 Bearish (Gold Correction): XAUT → ₩650–700만원. Risks: rate pause, liquidity drain, trust issues. 📉⚠️
Bottom Line: XAUT bridges TradFi (physical gold) with DeFi (on-chain liquidity). 🌐 It’s a bet on gold’s structural bull market extending into 2026, but not without issuer trust, blockchain, and liquidity risks. ⚖️ Convenience-seekers → XAUT. Full control purists → physical gold. 🏆🪙
형의 결론
XAUT는 금이라는 5,000년짜리 자산을 블록체인 위에서 24시간 거래·소수점 단위 매수·즉각 전송으로 쓸 수 있게 만든 RWA 토큰화 사례다. 2026년 1월 업비트 상장 후 710만~750만원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금 현물가가 온스당 4,800달러 안팎(2026년 1월 기준)을 유지하는 한 큰 하락은 어렵다.
주요 투자은행들이 2026년 하반기 금값 5,000달러 돌파를 전망하는 이유는 중앙은행 매입(연간 약 755톤 수준으로, 최근 3년 1,000톤+ 피크에서 한 단계 낮아진 수준)·투자자 수요 증가(금 ETF 250톤, 금괴·금화 1,200톤+)·연준 금리 인하 기조·지정학 리스크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형이 보기엔 이 시나리오가 실현되면, XAUT는 750만~800만원 박스권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XAUT는 발행사 신뢰(테더의 담보 투명성 논란), 블록체인 리스크(네트워크 장애·해킹), 유동성 리스크(거래량 적어 슬리피지 발생 가능), 규제 리스크(RWA 토큰 규제 불명확) 등 표준 리스크가 존재한다. 연준이 금리 인하를 중단하거나, 중앙은행 매입이 추가 감소하거나, 주식 시장 폭락(S&P 500 CAPE 역대 2위 고평가)으로 유동성이 빠지면, XAUT는 650만~700만원 박스권으로 조정될 수 있다.
형 생각엔 편의성을 중시하면 XAUT가, 완전 통제를 원한다면 실물 금이 적합하다. XAUT는 온체인 금 투자 수단으로 Mantle 네트워크 지원·고래 매수·디파이 확대 같은 자체 변수도 있지만, 결국 금 현물가 흐름을 벗어날 수 없다. 2026년 하반기 금값이 5,000달러를 돌파하면 XAUT도 따라갈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금값이 조정을 받으면 XAUT도 같이 빠진다. 투자자 성향에 따라 선택하되, 리스크 관리는 필수다.












